신임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에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단 출신인 나승철(49·사법연수원 35기) 변호사가 내정됐다.
30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는 최근 사임한 신현성 전 민정실장의 후임으로 나 변호사를 내정하고 이 대통령의 재가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을 지낸 나 변호사는 이 대통령이 경기도지사로 재임하던 시절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 변호인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기존 민정실장을 맡고 있던 신현성 전 실장은 최근 사임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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