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효리수'가 화제가 된 것에 소감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소녀시대 효연,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양세찬, 안재현이 화려한 4050 싱글 도시 여자들의 집 임장에 나섰다.
김숙이 이날 효연에게 '효리수'가 화제인 것을 언급하며 "데뷔 19년 차에 메인보컬을 꿰찼다. 개그계에 위협이 될 정도로 너무 웃기다"라고 하자 효연은 "갑갑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었다"라고 밝혔다.

장동민이 "효리수 같이 다녀야지 왜 혼자 다니냐"라고 하자 효연은 "(대세란 말을) 혼자 듣는 게 좋더라"라며 웃었다.
이날 미로미스타인이 데뷔 9년 차가 됐다는 얘기가 나오자 효연은 소녀시대 9년 차 때를 떠올리며 "그룹 활동이 마무리 될 때쯤이었다. 그때 불안해했을 때였다. 내가 이 일을 계속 해야 하나, 솔로를 해야하나, DJ를 해야 하나 미래를 걱정했다"라고 말했다.
데뷔 19년 차인 효연은 9년 차인 이채영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는지 묻자 "자기관리를 더 하는 게 좋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 천소윤, 1위팀 치어리더의 위용](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2018,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9380276927_1.jpg)
![[포토] 천소윤, 고차원 손짓 발짓](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805,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9362642484_1.jpg)
![[포토] 천소윤, 아라비아 댄스로 총총총](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829,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9345399045_1.jpg)
![[포토] 박소영 '관능미 매직'](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774,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9334521376_1.jpg)
![[포토] 박소영, 먼로도 반한 미소](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816,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9324874794_1.jpg)
![[포토] 박소영, 똑단발 건강미](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2462,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9305120887_1.jpg)
!['김병우 ♥' 함은정, 신혼 생활 고백.."신경쓰이지만 행복해"[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2,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8485516592_1.jpg)
![‘동궁’ 남주혁 “고강도 액션, 85kg로 시작해 78kg까지 살 빠져”[인터뷰]](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21/134335363.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