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50세 맞아? 현역 압도하는 몸매→이소라와 '파리 도전' 워킹 특훈[소라와 진경][★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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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소라와진경'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15년 만에 재회해 파리 패션위크 진출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는 두 사람이 파리 에이전시에 보낼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고 워킹 수업을 받는 과정이 그려졌다.


/사진 = MBC '소라와진경'

본업으로 돌아온 두 사람을 돕기 위해 세계적인 탑모델 신현지가 구원투수로 등장했다. 신현지는 최근 패션계 트렌드에 대해 "이제는 SNS가 곧 포트폴리오다. SNS를 통해 직접 섭외가 오기도 한다"며 철저한 계정 관리의 중요성을 조언했다.

이어 두 사람은 해외 에이전시 지원용 사진 촬영과 워킹 영상 제작에 나섰다. 촬영을 위해 옷을 갈아입고 나타난 홍진경은 올해 나이 50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선보여 현역 모델들조차 감탄케 했다.


/사진 = MBC '소라와진경'

하지만 실전 워킹에서는 세대 차이에서 오는 고충이 드러나기도 했다. 이소라의 워킹을 본 후배들은 "굉장히 클래식한 스타일"이라고 평가했고, 홍진경의 워킹에 대해 정소현 모델은 "젊긴 한데 조금 늙긴 했다"는 뼈 있는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근 패션쇼의 트렌드인 '빠른 워킹'을 익히기 위해 두 사람은 후배 모델들의 시범을 진지하게 지켜보며 워킹 수업에 매진했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톱모델 한혜진이 등장해 두 사람에게 날카로운 조언을 건네는 장면이 공개되며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15년 만에 만나 모델 활동을 재개한 이들이 이 높은 장벽을 넘어 실제 런웨이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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