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 위해 유럽으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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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런던으로 출국하고 있다.  FIFA 랭킹 22위 한국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37위)와 3월 A매치 첫 경기를 치르고 이후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 4월1일 오전 3시45분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유럽 복병’ 오스트리아(24위)와 격돌한다. 인천공항=뉴시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런던으로 출국하고 있다. FIFA 랭킹 22위 한국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37위)와 3월 A매치 첫 경기를 치르고 이후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 4월1일 오전 3시45분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유럽 복병’ 오스트리아(24위)와 격돌한다. 인천공항=뉴시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를 치르기 위해 유럽으로 출국했다.

홍 감독과 조현우, 송범근, 김문환, 박진섭, 김진규, 코치진 및 지원 스태프들은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향했다.

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 이재성, 오현규 등 해외파는 현지에서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국은 오는 한국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37위)와 3월 A매치 첫 경기를 치른다.

이후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 4월1일 오전 3시45분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유럽 복병’ 오스트리아(24위)와 격돌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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