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자던 8기 영수, 女 3호에 호감도 상승.."엄마처럼 챙겨줘"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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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플러스, ENA

'나솔사계'에서 8기 영수가 엄마 같은 여자 3호의 매력에 빠진다.

SBS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제작진은 13일 '솔로민박'에서 첫째 날 밤을 보내며 한층 가까워지는 SBS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출신 남자들과 SB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짝' 출신 인기녀들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 8기 영수는 늦은 밤 모두가 모인 가운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덩실덩실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른다. 그의 '깨방정 가무'에 여자 2호를 비롯한 모두는 박장대소하고, 8기 영수는 "왜요? 웃겨요?"라며 너스레를 떤다.

앞서 8기 영수와 1대 1 대화를 하며 2일 차 데이트 약속까지 했던 여자 2호는 "아니다. 계속 하시라"고 열렬히 호응한다.

그런데 8기 영수는 얼마 지나지 않아 아무도 없는 공용 거실에서 혼자 뻗어 취침한다. 눈을 살짝 뜬 채 잠이 든 그의 모습에 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은 공포 영화라도 본 듯 "헉"이라며 놀란다.


/사진제공=SBS플러스, ENA

마침 여자 3호가 공용 거실에 나타나는데, 8기 영수의 모습을 본 그는 "헉, 추워요"라며 걱정하더니 자기 방으로 가서 베개랑 이불을 챙겨온다.

이후 그는 손수 8기 영수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베개까지 세팅해준다. 또한 8기 영수가 편히 잘 수 있도록 음식으로 널브러진 상까지 깨끗하게 치운다.

자다가 이를 살짝 본 8기 영수는 얼마 후 인터뷰에서 "엄마처럼...(날 챙겨줬다) 잘 됐다. 뭐 이런 생각을 했다"고 호감도가 상승했음을 밝힌다. 여자 3호의 매력을 느낀 8기 영호가 여자 2호 외에 여자 3호에게도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1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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