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이 13개나 있다고 하더라”…암투병 수술 고백한 박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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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과학 > 건강 “혹이 13개나 있다고 하더라”…암투병 수술 고백한 박소담 업데이트 : 2026.08.22 10:18 닫기 배우 박소담이 과거 갑상선 유두암 수술을 받았던 사실을 언급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박소담이 과거 갑상선 유두암 수술을 받았던 사실을 언급했다.21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박재범, 박소담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박소담은 과거 갑상선 유두암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조금씩 몸이 안 좋아지면서 자신을 부정하고 싶어졌다는 박소담은 “혹이 13개가 있다고 하더라. 빠른 수술을 권유받고 수술을 진행했다”고 활동 공백기를 갖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현재 매일 필라테스를 하며 몸을 회복하고 있다고 했다. 박소담은 이날 보보의 ‘늦은 후회’를 담백하고 섬세한 라이브로 소화했다.박소담이 걸렸다는 ‘갑상선 유두암’은 갑상선암의 종류 중 가장 흔한 형태로, 현미경으로 관찰했을 때 암세포의 핵 형태가 유두 모양을 보이는 특징적인 종양이다. 우리나라 갑상선암의 대다수를 차지하며, 일반적으로 성장 속도가 느리고 예후가 매우 좋은 편에 속한다.수술적 치료는 가장 기본적인 치료법으로 종양의 크기와 전이 여부에 따라 갑상선 전절제술 또는 엽절제술을 시행한다. 수술 후 남아 있을 수 있는 미세 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해 시행하는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함과 동시에 갑상선 자극 호르몬을 억제해 재발을 방지하는 갑상선호르몬 억제요법도 있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우 박소담이 KBS 2TV 뮤직 토크쇼에서 과거 갑상선 유두암 수술을 받았던 사실을 밝혀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수술을 결정하게 된 배경으로 몸 건강의 악화와 13개의 혹이 발견된 점을 언급하며, 현재는 필라테스로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갑상선 유두암은 일반적으로 성장 속도가 느리고 예후가 좋은 암으로, 수술 후에는 재발 방지를 위한 다양한 치료가 필요하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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