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집단생활 일상화…수막구균 예방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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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새로 도입된 수막구균 주요 혈청형(A, C, W, Y)을 예방할 수 있는 4가 백신 ‘멘쿼드피(MenQuadfi)’가 주목받고 있습니다.해외여행과 유학, 집단생활이 일상화되고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다양한 국적과 생활 방식이 공존하는 사회로 전환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특히 영유아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주목되는 질환 중 하나는 수막구균 감염으로, 발병 자체는 드물지만 치명률이 약 10~15%에 이르고, 생존하더라도 신경 손상이나 청력 저하, 사지 절단 등 심각한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한 감염병으로 꼽힙니다.현재 질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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