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송영한 공동 34위…김민규 55위
함정우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하며 앤서니 김(미국) 등과 공동 23위에 자리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4승의 함정우는 지난달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 우승으로 와일드카드를 얻어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첫날 공동 7위에 올랐던 함정우는 2라운드 공동 33위로 하락한 뒤 이날 다시 순위를 끌어올렸다.
선두는 중간 합계 21언더파 195타인 루커스 허버트(호주)다.
허버트는 첫날부터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2024년부터 LIV 골프에서 뛰어온 허버트는 첫 우승에 도전한다.3타 차 2위(18언더파 198타)에는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이름을 올렸다.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공동 3위(13언더파 203타), 욘 람(스페인)은 7위(12언더파 204타)에 각각 자리했다.
안병훈과 송영한은 공동 34위(4언더파 212타), 김민규는 55위(4오버파 220타)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57 minutes ago
1







!["부업 짭짤하네" 투잡 뛴 직장인 무심코 넘겼다간…'날벼락' [고정삼의 절세GPT]](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99.37992348.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