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한혜진이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23일 자신의 SNS에 "초청으로 파리에 다녀왔어요! 짧지만 너무나 멋진 여정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붉은색 스팽글 미니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조명 아래 늘씬한 각선미와 톱모델다운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군살 없는 몸매와 독보적인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자세한 이야기는 제 유튜브 채널에서 보실 수 있어요. 재밌는 비하인드가 많답니다"라고 전해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한편 한혜진은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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