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군 복무 시절부터 이어진 귀 건강 문제를 털어놨다.
뷔는 12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 중 멤버 정국과 식사를 나누던 중 자신의 귀 상태를 처음 언급했다.
이날 뷔는 팬들에게 그동안 따로 이야기하지 않았다며 “2년 반 됐나? 귀가 안 좋아져가지고”라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뷔는 현재 상태를 수치에 빗대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제가 여기(한쪽 귀)가 지금 100 정도 들리면 여기는 30밖에 안 들려요”라고 말했다. 이에 정국이 “그거 관리 잘해야 돼”라고 걱정하자 뷔는 “그래서 꾸준히 약 먹고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뷔는 “이것도 사실 군대에서 좀 심해졌다”라며 “병원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라며 치료와 관리에 힘쓰고 있음을 덧붙였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3 days ago
5


!['결혼' 30기 옥순, 드레스 투어 중 구토 "다 게워내고 누워" [희노아락]](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57,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523582612073_1.jpg)
!['득남' 홍상수♥김민희, 상복 터졌다..로카르노 영화제 3관왕 [공식]](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592,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600011851143_1.jpg)
!["3연투 배제" 계획 바꾼 간절했던 삼성, 짜릿 3연승→'1위와 0.5경기 차'... '칭찬 또 칭찬' 사령탑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대구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18,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518161428969_1.jpg)

![지고 있던 쿨링 브레이크, 송민규 '한마디'가 서울 바꿨다 "지금 포기하면 우승 없어"... 멀티골+역전극 이끈 간절함 [상암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522132756541_1.jpg)
!["나도 모르게 그만..." 적장이 상대 팬 앞에서 세리머니한 사연, 박건하 감독 "정말 감사하고 뭉클했다" [수원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517052623038_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