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총재 후보자, 82억 재산 신고…미국·강남 등에 아파트 보유

4 weeks ago 24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 장남 명의의 재산으로 총 82억4,102만 원을 신고했습니다.오늘(4일) 신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신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15억900만 원 상당의 서울 강남구 언주로 동현아파트(84.92㎡)를, 부부 공동 명의로 18억 원 상당의 종로구 신문로 디팰리스 오피스텔(198.108㎡)을 보유했습니다.아파트는 지난 2014년 7월, 오피스텔은 2024년 7월에 각각 매수했습니다.본인 명의 금융자산으로는 예금 23억6,793만 원과 삼성전자 44주·LG에너지솔루션 1주 등 915만 원 상당의 주식, 또 영국 국채 3억208만 원(15만파운드)어치를 신고했습니다.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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