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의료기기 기업 한스바이오메드가 올해 1분기부터 본격화된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성장과 중국·유방보형물 사업 회복에 힘입어 실적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 신한투자증권은 한스바이오메드가 올해 하반기 휴젤 유통 개시와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외형 확대가 더 빨라질 것으로 봤다.
9일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 김지영 연구원과 최승환 연구위원은 최근 ‘실적 성장의 변곡점’ 보고서에서 “7월 휴젤 유통 개시로 ECM 셀르디엠 시장 침투가 본격화됐다”며 “한스바이오메드의 바운스 리뉴얼과 중국 사업 확장이 맞물려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구간 진입에 주목한다”고 밝혔다.

2 days ago
4


![뜯자마자 대놓고 "교환합니다"…2030 롯데월드 몰려간 이유 [덕질경제학]](https://img.hankyung.com/photo/202606/01.44612871.1.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