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내일 본회의 요청…계류된 민생법안 모두 처리해야"

1 week ago 5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8일)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무의미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로 점철됐던 전반기 국회의 악순환을 반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생 앞에 국회 공전은 없어야 한다"며 내일 본회의 개최를 조정식 국무의장에게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그는 "국민의힘이 아무리 방해해도 국회의 시계를 멈출 수 없다"며 "아무리 여야가 이견이 있더라도 본회의에 부의된 법안만큼은 찬성이든 반대든 표결을 통해 결론을 내는 것이 국회 책무이자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지적했습니다.이어 "현재 본회의에 올라온 52..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