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야구는 9회까지다! '최강한화를 외치며' 응원하는 창화신과 한화치어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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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응원단장 홍창화가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 경기 7회말 이호은 등 치어리더들과 함께 최강한화를 외치고 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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