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아내 진은정과 첫 동반 행보…어버이날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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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오늘(7일) 처음으로 아내 진은정 변호사와 함께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한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에 "만덕 백양 디이스트 어버이날 행사에서 아내와 함께 인사드렸다"며 행사 사진을 올렸습니다.사진에는 한 후보와 진 변호사가 어르신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거나 악수를 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앞서 진 변호사는 한 후보가 법무부 장관이던 지난 2023년 11월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열린 봉사활동에 나서며 대중에 얼굴을 알린 바 있습니다.진 변호사는 한 후보보다 2살 연하로 한 후보와 현대고, 서울대 법대 동문입니다.한 후보는 "아내가 지역에 내려온 지 꽤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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