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빅데이터혁신융합대학 사업단, '교육부 위밋 프로젝트 멘토링'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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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빅데이터혁신융합대학 사업단 이한진 지도교수와 IMC학회 전공생들, 카카오뱅크·와디즈·LG AI연구원·SAP Korea 찾아 '2026 위밋 프로젝트 멘토링' 진행. 사진=한동대 한동대학교 빅데이터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이상산)이 2026 교육부 위밋(We-Meet) 프로젝트 참여 주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2026학년도 첨단 분야 하계 기업탐방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탐방 및 멘토링은 빅데이터 및 AI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우수 학생들에게 최첨단 산업 현장의 가파른 변화를 직접 체감하게 하고, 주요 기업의 전문가 자문단과의 밀착 소통을 통해 미래 커리어에 대한 실무적 안목을 넓히 위해 기획되었다. 4년 간 사업단 운영위원으로 섬기고 있는 창의융합교육원 이한진 교수 인솔하에 IMC학회 조유리, 문예찬, 이준영 학생은 대한민국 주요 AI연구·빅데이터·글로벌 솔루션 산업을 선도하는 주요 기업을 찾아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카카오뱅크, 와디즈, LG AI연구원, SAP 등 4개 대표 기업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각 분야 전문가 자문단으로부터 격려와 함께 밀도 높은 실무 인사이트를 전달받았다. 한동대 빅데이터혁신융합대학 '2026 교육부 위밋 프로젝트' 이한진 지도교수와 IMC학회 전공생들이 주요 참여기업 카카오뱅크·와디즈·LG AI연구원·SAP Korea 찾아 간담회 진행. 사진=한동대 첫 방문지인 판교 테크원 빌딩에 위치한 카카오뱅크에서는 가장 보수적인 산업 영역인 '금융'과 가장 혁신적이고 빠르게 변화하는 '최첨단 기술'의 균형을 조율하는 현장의 노하우를 확인했다. 송완범 매니저(전문가 자문단)은 인터넷전문은행의 신뢰성을 지키는 안정적인 금융 시스템과 기술적 혁신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IT감사는 물론, 지속가능경영 분야 ESG 담당 직무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학생들은 AI 시대 리스크 관리와 혁신 사이에서 엄격한 균형감각을 유지하는 실무진의 고민과 직무 가치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와디즈 기업탐방에서는 데이터 거버넌스 총괄 CISO 김창현 이사의 멘토링이 진행됐다. 자문단은 AI 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데이터 거버넌스의 역할이 단순 관리를 넘어 전사적 전략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각 부서 간의 더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가 되었음을 전했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해 '한편으로는 큰 기회이자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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