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24일 한국콜마에 대해 고객사 다변화에 따른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11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헀다.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과거 별도 기준 40~50%의 매출 비중을 차지했던 기존 상위 고객사의 비중이 현재는 20% 미만으로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해당 고객사의 판매 둔화 영향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규 고객사의 약진이 더해져 별도 기준 고객 구성이 빠르게 다변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고객사 대변화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콜마는 1분기 매출 7315억원, 영업이익 717억원의 실적을 기록했을 것이라고 한화투자증권은 추정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2%와 19.6% 증가했을 것이란 추정치다. 영업이익 추정치는 현재 집계된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보다 8.14% 많다.
호실적은 주로 국내 법인이 주도했다. 한 연구원은 “해외 법인의 상황은 작년 하반기 대비 큰 변화가 없다”고 전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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