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 수교 68주년 기념 '아리랑', 10월 태국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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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태국의 오랜 우정과 문화적 유대를 다지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 '아리랑'이 오는 10월 태국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립니다.K-SENIOR 홍보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시니어스타협회(이사장 김선, 총연출감독 장기봉)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태 수교 68주년을 기념하여 2026년 10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태국 방콕 일대와 세계문화유산인 왓아룬(왕실사원)에서 개최됩니다.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기꺼이 헌신한 태국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양국의 문화교류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려고 마련됐습니다. 특히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과 태국 문화의 상징인 태국 실크가 한 무대에서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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