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중기부 떠나며 "'모두의창업' 부족함 못챙겨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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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1일) "'모두의 창업' 운영상의 부족함을 챙기지 못한 아쉬움과 미안함도 크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개인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거듭 사과했습니다.한 총리는 이날 중소벤처기업부 내부망에 '함께해 주신 중기부 동료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글에서 "제6대 중기부 장관으로서 343일간의 소임을 마친다"며 "부족한 저를 믿고 동행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한 총리는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역량과 수단을 모아 창업에 도전하는 분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고, 재기를 돕는 창업 생태계를 만드는 일에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그러면서 "하루하루가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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