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 보다 맨발 크록스가 편할 나이”…최태원 회장 15세 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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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 보다 맨발 크록스가 편할 나이”…최태원 회장 15세 딸 공개

업데이트 : 2026.05.07 10:59 닫기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으로 알려진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미국 뉴욕에서 촬영한 딸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으로 알려진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미국 뉴욕에서 촬영한 딸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으로 알려진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미국 뉴욕에서 촬영한 딸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김 이사장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ck to the cit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김 이사장은 “하이힐을 신고 등을 곧게 펴야 하는 화려한 책임감보다 아직은 맨발과 크록스가 더 편한 열다섯 살”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딸과 함께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 이사장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붉은 객석이 있는 대형 공연장 내부에 딸이 서 있다.

영상에는 뉴욕 도심의 밤거리에서는 반짝이는 아이보리 드레스를 입은 김 이사의 딸이 하이힐을 손에 든 채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넓은 광장을 가로지르며 혼자 걸어가는 뒷모습도 있다.

최태원 회장과 김희영 이사장은 2015년 딸을 낳았다. 최태원 회장은 이 같은 사실을 한 일간지에 편지를 보내 세상에 알렸다.

한편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은 이혼이 확정됐으며 재산분할 소송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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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미국 뉴욕에서 딸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 이사장은 인스타그램에 “Back to the city”라는 문구와 함께 딸과의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딸의 일상적인 모습과 화려한 드레스 모습을 담았다.

최태원 회장과 김희영 이사장은 2015년에 딸을 낳았으며, 현재 최태원 회장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이 확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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