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원전수주 기대…잘나가는 건설주

1 week ago 22

증권 > 국내 주식 하반기 원전수주 기대…잘나가는 건설주 원전 수주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대형 건설주 주가가 가파르게 반등하고 있다. 특히 대우건설은 파푸아뉴기니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소식과 함께 연간 수주 목표를 대폭 상향하며 매수세를 견인하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대우건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94% 오른 1만6870원을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 새 50.63% 반등한 수치다. 대우건설은 지난 4월 말 3만7150원으로 고점을 기록한 뒤 3개월간 70% 가까이 폭락하면서 1만1000원 선까지 밀린 바 있다. 현대건설은 이날 하루 새 2.27% 오르며 일주일 새 37.87% 반등했다. 앞서 현대건설 역시 4월 고점 대비 주가가 50% 이상 조정을 받았다. 대우건설은 지난 4일 실적 발표와 함께 올해 신규 수주 가이던스를 당초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50% 상향했다. 상반기 신규 수주는 총 7조1000억원으로 하반기 20조원에 가까운 신규 수주를 달성해야 가이던스를 충족할 수 있다. 이에 체코 두코바니 원전을 포함한 주요 5개 파이프라인의 연내 수주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금 모아진 상황이다. 이날 대우건설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가 발주한 초대형 파푸아뉴기니 LNG 프로젝트에서 단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사실을 공시하기도 했다. [문가영 기자] 대우건설이 올해 신규수주가이던스를 27조원으로 종전보다 50% 상향했습니다. 파푸아뉴기니 LNG 프로젝트 단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시와 맞물려 하반기 수주 목표가 제시됐습니다. 관건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연내 수주가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지입니다. 토탈에너지스가 발주한 파푸아뉴기니LNG 프로젝트에서 대우건설이 단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 사업은 대규모 액화천연가스 개발을 목표로 진행되는 초대형 플랜트 공정입니다. 계약 확정과 후속 집행 여부를 두고 프로젝트 추진 속도에 업계의 시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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