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 멈춘 비트코인...가상자산 시총 3조弗 회복 [매일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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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진정세를 보이면서 가상자산 시장 전체 시가총액이 3조달러를 회복했으며, 이는 지난 50일간 28.9%가 줄어든 것에 비해 긍정적인 변화이다.

현재 비트코인은 8만700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일부 전문가들은 가격이 바닥을 다지고 있어 향후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코인베이스 벤처스는 내년에는 디파이를 포함한 여러 혁신적인 트렌드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하며, 특히 실물 자산을 토큰화하는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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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급락하던 비트코인이 진정세를 보이면서 가상자산 시장 전체 시가총액도 3조달러선을 회복했다. 비트코인은 이번달들어서만 20% 이상 급락했다. 일각에서는 현재 가격대에서 바닥을 형성 중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26일 비트코인은 세계 최대 가산자산거래소인 바이낸스에서 8만7000달러선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1일 8만600달러까지 하락했던 비트코인은 최근 5일간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2조7500억달러까지 줄었던 가상자산시장 전체 시가총액도 3조달러선을 회복했다. 가상자산시장 전체 시가총액은 지난 10월 4조2200억달러에 달했지만 약 50일만에 28.9% 가량이 증발했다.

비트코인이 8만달러 중반대에서 바닥을 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향후 매도 압력이 완화될 경우 반등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온체인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는 전날 주간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상승률은 여전히 저조하지만 자금 유출이 완화되고 있다”며 “모멘텀 안정화와 투기적 레버리지 공백 등은 시장이 8만4000달러에서 9만달러 사이에서 초기 바닥 구조를 형성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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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디파이’ 를 주목해야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코인베이스의 벤처 투자 부문인 코인베이스 벤처스는 2026년 전망을 발표했다.

코인베이스벤처스는 “올해 스테이블코인 인프라가 결제 시스템을 혁신하고, 예측시장이 주류로 자리잡았으며, 탈중앙화 거래소가 모든것을 거래하게 하는 것을 목격했다”면서 “그 어느때보다 미래에 대해 낙관적”이라고 평가했다.

코인베이스 벤처스가 꼽은 내년 4대 테마는 △RWA 무기한 선물 △특화 거래소, 예측 시장 유동성 △ 차세대 디파이 △AI와 로봇 등이다.

무기한 선물은 가상자산 시장에 존재하는 독특한 선물 거래 형태로 만기가 존재하지 않는 선물 거래다. 청산이 없기 때문에 중앙화된 기관 없이도 거래가 가능하다. 코인베이스 벤처스는 “가상자산이 거시 시장과 점점 더 밀접하게 연결됨에 따라, 단순히 디지털 자산에 투자하는 것을 넘어 실물 자산(RWA)을 토큰화해 거래하는 수요가 생겨나고 있다”고 말했다.

코인베이스 벤처스는 또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탈중앙화 예측 시장 플랫폼의 유동성 파편화에 대한 해결점을 제공하는 프로젝트, 무담보 대출, 탈중앙화 신용, AI와 인간을 구분하는 기술 등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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