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파인드, 2030 신입 FC 직접 키운다

1 week ago 10

금융 > 보험 하나금융파인드, 2030 신입 FC 직접 키운다 사진=하나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하나금융파인드가 보험 영업 경력이 없는 2030세대를 대상으로 신입 설계사 육성에 나선다.24일 하나금융파인드는 신입 FC(파이낸셜 컨설턴트) 육성 프로그램인 ‘하나 파인더’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만 20~39세 보험영업 무경력자를 대상으로 기수당 20명씩 총 3개 기수를 선발할 예정이다.선발 인원에게는 보험·금융 기초부터 상품 이해, 고객 상담과 영업 실무, 투자·대출 관련 지식 등을 단계적으로 교육한다. 일정 활동 및 실적 요건을 충족하면 활동지원비와 성과수수료, 전산지원비, 정착축하금 등도 지원한다.하나금융파인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중순까지 서울 종로구 본점에서 하나 파인더 직무설명회를 열고 프로그램과 지원제도, 선발 절차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보험업계에서는 최근 판매수수료 규제 강화와 맞물려 GA의 인력 확보 전략도 변화할지 주목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GA 소속 설계사에도 초년도 모집수수료를 월납 보험료의 12배 이내로 제한하는 ‘1200%룰’이 적용된 데 이어 내년부터 판매수수료 분급제도 시행될 예정이다. 경력 설계사를 높은 수수료로 영입하는 경쟁과 함께 신입 인력을 직접 육성하고 장기 정착시키는 역량도 중요해지는 셈이다.하나금융파인드 관계자는 “보험영업 경험이 없는 인재가 체계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프로그램의 목적”이라며 “단기 실적보다 전문성을 갖춘 보험·금융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금융지주 산하 하나손해보험의 GA 하나금융파인드가 하나파인더로 무경력 2030 신입 FC 60명을 선발합니다. 교육과 지원비를 연계해 설계사 직접 육성 체계를 가동합니다. 업계는 1200%룰과 수수료 분급제가 GA 인력 경쟁에 미칠 변화를 살피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