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이 첫 발행어음 상품을 출시한다. 금리는 연 2.4%다. 한시 특판 상품은 최대 3.6%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하나증권은 '하나 THE 발행어음'을 9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발행어음은 증권사가 자체 신용을 바탕으로 약정 수익률에 따라 이자를 지급하는 단기 금융 상품이다.
하나 THE 발행어음은 만기가 1년이며 수시형과 약정형 총 두 가지로 구성된다. 개인 고객 대상 수시형은 최소 가입 금액이 100만원이며 세전 연 2.4% 금리가 적용된다. 순신규 고객, 6개월 이상 거래가 없던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시 특판으로 출시되는 약정형 상품은 연 3.4~3.6% 금리가 적용된다.
하나증권은 이번 발행어음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모험자본에 적극 투자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제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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