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프로이천(32126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28억원으로 전년 대비 135.5%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15억원, 당기순이익은 39억원으로 같은 기간 각각 12.5%, 30.1% 감소했다.
회사 측은 “직전년도는 신규 사업들로 인해 초기 원재료 및 부재료, 소모품과 제조경비등이 크게 투입됐으나 당해년도에는 해당 사업들의 제조원가(BOM) 안정화 및 제작 및 서비스 인원들의 작업숙달로 인해 소요되는 비용이 큰 폭으로 줄어들면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당기순이익 감소에 대해서는 “전년에 비해 매출채권과 매입채무 등의 회수와 지급 시 환율 폭이 크지 않아 환차손과 환차익의 차이가 컸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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