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구해줘" 암표 1500만 원에 멕시코 대통령까지 나선 BTS 월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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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병역 의무를 마치고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BTS의 월드 투어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북미와 유럽에서 열리는 콘서트들은 이미 모두 매진됐는데, 멕시코에선 이례적으로 대통령까지 나서 공연을 늘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상주 기자입니다. 【 기자 】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BTS의 추가 공연을 요청하는 외교적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 클라우디아 / 멕시코 대통령- "영어로는 BTS라고 하죠. 이 그룹은 멕시코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가 많습니다. 제가 한국의 대통령에게 편지를 써서, (BT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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