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요정' 17살 김다현 "전 소속사 고소…수억 원 정산 못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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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다현(17)이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를 비롯한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법적 대응에 착수했습니다.김다현 소속사 현컴퍼니는 김다현 측이 이달 초 서울 강남경찰서에 전 소속사 대표 A씨와 모회사 대표 B씨를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지난달 말에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미지급 정산금에 대한 지급명령을 신청했다고 덧붙였습니다.현컴퍼니는 전 소속사가 지난해 9∼10월 이후 김다현의 출연료와 행사 등 기타 수익에 대한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다현이 정산받지 못한 금액은 수억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현컴퍼니는 "전 소속사에 지난해 11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정산을 요청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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