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HD현대그룹 회장(앞줄 왼쪽 두 번째)이 23일 울산 HD현대중공업 인재교육원에서 열린 기업문화 개선 아이디어 공유회 ‘하이파이브 데이’에서 MZ세대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정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HD현대의 강점은 어떻게든 해내는 실행력과 추진력”이라며 “이런 강점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소통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이 더 나은 조직문화를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HD현대 제공
입력2025.12.23 16:45 수정2025.12.23 16:45 지면A15
정기선 HD현대그룹 회장(앞줄 왼쪽 두 번째)이 23일 울산 HD현대중공업 인재교육원에서 열린 기업문화 개선 아이디어 공유회 ‘하이파이브 데이’에서 MZ세대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정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HD현대의 강점은 어떻게든 해내는 실행력과 추진력”이라며 “이런 강점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소통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이 더 나은 조직문화를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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