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세관 관계자가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으로부터 압수한 위조 명품을 살펴보고 있다.
인천본부세관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해 정품 시가 1,200억원 상당의 위조 상품을 국내로 유통하고 범죄수익 165억원을 타인 명의의 계좌로 은닉·세탁한 총책 A씨 등 4명을 적발해 관세법·상표법·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최혁 기자

4 weeks ago
7



![방학 끝났는데 학교 가기 싫다는 우리 아이…“이렇게 달래보세요” [생활 속 건강 Talk]](https://pimg.mk.co.kr/news/cms/202602/25/news-p.v1.20260225.7e8ab7d9c48843cd91018ee43a9cd67b_R.png)
![[부고] 이정현(함파트너스 차장)씨 부친상](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