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서울 라이벌전에서 어린이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날 잠실을 비롯해 인천 대구 수원 광주 등 5개 구장의 좌석은 전부 매진됐다. KBO리그에서 어린이날 전 구장 매진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여섯 번째다.
연합뉴스
입력2026.05.05 17:45 수정2026.05.05 17:45 지면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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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인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서울 라이벌전에서 어린이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날 잠실을 비롯해 인천 대구 수원 광주 등 5개 구장의 좌석은 전부 매진됐다. KBO리그에서 어린이날 전 구장 매진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여섯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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