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진건설산업은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호텔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최은상 부회장(왼쪽에서 여섯째)과 송선호(왼쪽 다섯째)·정찬욱 대표(왼쪽 일곱째)를 비롯한 요진건설 및 계열사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최 부회장은 이날 "앞으로는 건물을 '짓고 떠나는 회사'가 아니라 공간을 '짓고 함께 살아가는 회사'가 되어야 한다"며 종합부동산 디벨로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요진건설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