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첫 조찬 회동을 하며 악수하고 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첫 조찬 회동을 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입력2026.04.23 14:05 수정2026.04.23 14:22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첫 조찬 회동을 하며 악수하고 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첫 조찬 회동을 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