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선수들이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승리하며 2연패를 탈출한 후 자축하고 있다. 2026.04.23.

허인서와 첫세이브를 자축하는 쿠싱

그가 외야를 보고 두손을 번쩍 든 이유는?
마지막 아웃카운트 볼을 잡은 중견수 때문이다.


걸음을 멈춘 오재원.
쿠싱의 첫세이브볼을 관중석으로 던져준것 때문에 당황해하는 오재원

뒷걸음치며 다시 외야로 달려가려는 오재원

선배들이 그냥오라고 손짓하자 얼른 달려온다.



류현진의 축하를 받는 쿠싱.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슬림 신동 vs 후덕 닉쿤..'2세대 남돌'에 무슨 일이? [★FOCUS]](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315594833166_1.jpg)

![송지인 "임성한 작가 러브콜, 거부할 수 있을까요?"[★FULL인터뷰]](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14495582295_1.jpg)
![13기 상철, 27기 현숙 팔짱 허락했지만.."설렘 無" 반전 [나솔사계][★밤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23363211236_1.jpg)
![화사 "최고의 플러팅? 머리 감는 것..웃게 해주는 사람이 이상형"[걍민경]](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500312188835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