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정상회담에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두 정상은 가난한 소년공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날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정부는 경제·산업 분야 협력 방안을 담은 양해각서(MOU) 열 건을 체결했다. 또 수교 67년 만에 양국 관계를 ‘포괄적 협력 동반자 관계’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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