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 28~30일 홍콩에서 열린 세계 최대 예술품 전시회 ‘아트바젤 홍콩’에 참가해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과 네오(Neo) QLED TV 등을 통해 디지털 작품을 전시했다. 현대미술 작가 마크 데니스가 삼성전자 TV에 전시된 본인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입력2025.03.31 18:09 수정2025.03.31 18:09 지면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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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 28~30일 홍콩에서 열린 세계 최대 예술품 전시회 ‘아트바젤 홍콩’에 참가해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과 네오(Neo) QLED TV 등을 통해 디지털 작품을 전시했다. 현대미술 작가 마크 데니스가 삼성전자 TV에 전시된 본인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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