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검찰개혁 법안에 대해 말했고 협의안에 만족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며칠 동안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생각했다"며 "1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봉하마을에 가서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드리려 한다"고 덧붙였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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