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왼쪽)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4·27 판문점 선언 8주년 기념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입력2026.04.27 18:07 수정2026.04.27 18:07 지면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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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 장관(왼쪽)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4·27 판문점 선언 8주년 기념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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