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양자과학기술 연구산업 축제 '퀀텀코리아 2026'를 찾은 관람객이 초전도체 양자 컴퓨터 IBM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에서 '퀀텀 코리아 2026'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방식의 양자컴퓨팅 기술을 개발하고 활용해 온 12개국 56개 기업과 연구진이 참여해 양자기술을 선보이며 오는 4일까지 열린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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