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여주도자기축제를 찾은 어린이가 1일 참외접시에 그림 그리기 체험을 하고 있다.
‘세종이 열고, 여주가 빚은 도자의 시간’을 주제로 열리는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는 단순 관람형 축제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참여 축제로 다양한 도자체험과 여주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사진=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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