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소공동 롯데면세점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줄지어 입장하고 있다. 전국 21개 면세점업체가 참가한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는 외국인 관광객 방한 성수기(일본 골든위크 4월 29일~5월 6일, 중국 노동절 5월 1~5일)를 맞아 5월 31일까지 열린다. 최대 60% 가격 할인 등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입력2026.04.26 17:55 수정2026.04.26 17:55 지면A29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면세점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줄지어 입장하고 있다. 전국 21개 면세점업체가 참가한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는 외국인 관광객 방한 성수기(일본 골든위크 4월 29일~5월 6일, 중국 노동절 5월 1~5일)를 맞아 5월 31일까지 열린다. 최대 60% 가격 할인 등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