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는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에서 시장질서 교란 행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가짜뉴스로 불안을 부추기거나 사재기로 공동체의 이익을 해치는 행위는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입력2026.04.08 13:08 수정2026.04.0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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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는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에서 시장질서 교란 행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가짜뉴스로 불안을 부추기거나 사재기로 공동체의 이익을 해치는 행위는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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