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해 불길이 치솟자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고 있다.
이날 새벽 발생한 대형 화재는 진화 작업에 나선 지 6시간 3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소방 당국은 대응 단계를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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