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예술과 기술로 풀어낸 철의 순환…‘강철의 진화’ 2편 화제

1 week ago 10
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가 지난달 공식 유튜브 채널 '포스코 스튜디오(POSCO STUDIO)'를 통해 브랜드 다큐멘터리 시리즈 '강철의 진화' 제2편 를 공개했습니다.포스코가 공개한 콘텐츠 '강철의 진화' 2편은 철강 산업의 기술적 변화와 버려진 자원의 순환, 탈탄소 전환의 필요성을 함께 조명했습니다. 또한 예술가의 시선과 현장 전문가의 설명을 결합해 철강산업의 탈탄소 과제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했습니다.영상은 버려진 고철을 녹여 예술 작품으로 완성하는 용접 주조 아티스트 박예지 작가의 작업실에서 시작됩니다. 박 작가는 "철이 그 쓰임을 다했을 때 작가만의 언어로 새로운 삶을 주는 것처럼, 버려진 철을 순환 과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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