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달 밟아 전기 공급… “솜사탕 먹기 쉽지 않네”

6 days ago 5
  1. 사회
  • 동아일보
이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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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지구의 날인 22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에서 열린 ‘하나뿐인 지구’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자전거 발전기를 돌려 솜사탕을 만들고 있다. 화석연료 사용 저감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체험하도록 마련된 행사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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