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급등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기대작 ‘붉은사막’의 손익분기점으로 여겨졌던 판매량을 4일만에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25일 오전 9시9분 현재 펄어비스는 전일 대비 6650원(16.34%) 오른 4만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을 출시한지 4일만에 글로벌 플랫폼에서 300만장을 판매했다고 전날 저녁 밝혔다.
게임 업계에선 붉은사막의 개발비가 약 1500억~2000억원 수준으로 추산하고 있다. 250만~300만장을 판매해야 충당할 수 있는 규모로 전해진다.
앞서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을 출시한 다음날 주가가 하한가로 곤두박질친 바 있다. 판매량이나 동시접속자 수 측면에서는 흥행했다고 평가할 만했지만, 평단의 점수와 생성형 AI 자산 논란, 일부 PC 환경 호환성 문제 등이 겹친 탓이다.
전일 종가(4만700원)는 출시 당일(6만5600원) 대비 37.96% 하락한 수준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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