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세계적 뮤지컬 스타 브래드 리틀이 자선공연 도중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는다.
7일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의 한국 정착기와 무대 뒤 이야기가 공개된다.
브래드 리틀은 ‘오페라의 유령’ 팬텀 역으로 2700회 이상 무대에 오른 베테랑 배우다. 그는 한국 공연 당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매료돼 한국인 아내와 결혼한 뒤 국내에 정착했다. 현재는 아이들에게 뮤지컬을 가르치며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내한 공연 당시 시작됐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던 아내와의 만남 이후 16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웠다. 결혼 과정에서 가족의 반대도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현재는 든든한 가족으로 자리 잡았다.


사진제공|KBS
이날 방송에서는 브래드 리틀이 아이들과 함께 자선공연 무대에 오르는 모습도 그려진다. 그는 직접 무대 연출과 공연을 준비하며 완성도를 높였지만 정작 솔로 무대 순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베테랑 배우조차 당황하게 만든 돌발 상황의 전말은 7일 오후 7시 40분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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