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자신의 속옷 눈바디를 가감없이 공개했다.
최준희는 20일 속옷만 입고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하고 다이어트를 독려했다.

앞서 최준희는 18일 "인스타 뒤지다가 레전드 뚱띠 무게 때 찾았어요. 저것도 나름 뺀 거라며 당당하게 올리신 그녀의 용기에 박수"라며 "다이어트 성공하니까 타투 사이즈도 줄어들었어요"라고 밝혔다.
최준희는 루푸스병으로 인해 최고 몸무게 96kg까지 찍고 41kg까지 감량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최준희는 오른팔 타투에 대해 "근데 빼고 나니 단점 하나가 있더라. 온 몸에 타투들이 다 쪼그라들었다"라며 "애프터에 보정 떡칠해서 뺐다며 거짓말치시는 분들 많지만, 저는 찐 비포 애프터로 승부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최준희는 "신혼여행 가서 와구와구 먹을 걸 생각하면 더 빼고 가겠다. 슬랜더의 최고치를 찍어보겠다"라고 의지도 드러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준희는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다"라며 직접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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