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함께 성장한 ‘TFT’, 역대 최대 축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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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세트 ‘신비의 숲’ 앞두고 대규모 팬축제 마련더현대 서울 ‘사운즈 포레스트’서 17일까지 운영 좌측부터 아만다 잭슨 TFT 소셜 미디어 리드, 브리짓 브레넌 TFT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 총괄, 김준우 TFT 한국 지역 퍼블리싱 리드, 정하림 TFT 커뮤니티 매니저 ‘리그오브레전드(LoL)’ PC 클라이언트 내 신규 모드로 시작해 전 세계 3억명이 즐기는 게임으로 성장한 ‘전략적 팀 전투(TFT)’가 역대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축제 ‘와일드 팬페스트’를 통해 이용자들과 만난다.라이엇게임즈는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더현대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TFT’의 주요 성과와 향후 서비스 방향, 이날 개막한 오프라인 행사 ‘와일드 팬페스트’를 소개했다.행사에는 브리짓 브레넌 TFT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 총괄과 아만다 잭슨 TFT 소셜 미디어 리드 겸 ‘신비의 숲’ 커뮤니티 리드, 김준우 TFT 한국 지역 퍼블리싱 리드, 정하림 TFT 커뮤니티 매니저가 참석했다.한국을 찾은 브리짓 브레넌 총괄은 “한국은 열정적인 TFT 커뮤니티를 보유한 정말 특별한 국가”라며 “글로벌팀과 한국팀이 협업해 생각했던 모습을 성공적으로 아름답게 구현해 기쁘다”라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TFT’ 신규 세트 ‘신비의 숲’ 출시를 앞두고 마련된 이용자 행사 ‘와일드 팬페스트’의 개막을 기념해 마련됐다.‘와일드 팬페스트’는 국내에서 열린 ‘TFT’ 오프라인 행사 중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다. 더현대 서울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각각 7일부터 17일,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더현대 서울 와일드 팬페스트 현장 더현대 서울의 경우 5층 핵심 공간인 ‘사운즈 포레스트’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단일 게임 지식재산권(IP)이 ‘사운즈 포레스트’ 전체를 장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사전예약은 시작 약 10분 만에 전 일정이 조기 마감됐다.행사장은 체험존과 스페셜존, 무대존 등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들은 신규 세트 ‘신비의 숲’을 테마로 꾸민 공간에서 각종 체험 미션에 참여하고 팬아트 전시와 굿즈를 관람할 수 있다. 6층에서는 라이엇게임즈의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 전시 공간과 ‘신비의 숲’ 플레이존도 운영한다.다양한 즐길거리도 이어진다. 8일에는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TFT 코리아 인비테이셔널’이 열린다. 한국의 ‘서일’ 박찬서와 ‘스틸로 오브 보라’ 김주한을 비롯해 ‘전략가의 왕관’ 2회 우승자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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