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대신 서울?"…전 세계 유학 도시 선호도 '지각변동'

1 day ago 4
서울이 런던·파리·뉴욕 등 전통적인 유학 도시를 대신해 세계 청년들이 공부와 생활을 함께 경험하려는 새로운 유학지로 떠오르고 있다는 외신 평가가 나왔습니다.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 18일 주말판 지면에 '서울은 해외 거주 대학생에게 새로운 파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습니다.FT는 보도에서 글로벌 학생 이동이 기존 유명 도시에서 서울과 리스본, 프라하 등 새로운 도시로 넓어지고 있다며 이 가운데 서울의 부상을 비중 있게 소개했습니다.FT는 K팝을 비롯한 한국 문화의 인기와 역동적인 도시 생활, 음식과 경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생활비 등을 서울의 매력으로 꼽았습니다.대학의 명성과 취업 전망뿐 아니라 생활방식..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