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스아이바이오는 오는 6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6 미국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참가해 핵심 항암 파이프라인 기반 글로벌 파트너링 및 기술이전 논의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자, 연구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콘퍼런스로, 글로벌 기업 간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는 대표적인 파트너링 행사다. 매년 2만 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가하며, 올해 250여 개 이상의 국내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week ago
9


!["하루면 뚝딱"…러브버그·거지맵 등 지도 쏟아진 이유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6/01.44790264.1.jpg)











English (US) ·